<음반소식> 장한나 데뷔앨범으로 골드디스크 받아
1997. 10. 24. 15:20
(서울=연합(聯合)) EMI 뮤직코리아(대표 심용섭)는 첼리스트 장한나의 데뷔앨범인 「생상스의 첼로협주곡」이 국내에서 7만장 이상 판매된 것을 기념, 24일 장한나양에게 골드디스크를 증정했다.
이 앨범은 작년 8월 발매된 이래 현재 국내에서 7만장, 전세계에서 10만장 넘게 팔렸다.
장양은 지난 9월에도 이 앨범으로 독일음반재단본부가 주는 에코(ECHO)클래식상 영아티스트부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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