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졸 흡입 여고생 3명 영장
1995. 9. 6. 07:45
(서울=연합(聯合))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6일 환각성분이 함유된 벤졸을 상습적으로 흡입한 李모양(16.서울W상고2) 등 여고생 3명에 대해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李양 등은 지난 7월중순 오후 9시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D여관 301호실에서 인근 약국에서 산 벤졸 1병을 각각 흡입하는 등 여관과 하천뚝방 등지에서 모두 5차례에 걸쳐 벤졸을 흡입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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