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공부하던 가정주부 성폭행
1994. 11. 2. 14:53
(서울=연합(聯合)) 서울 중랑경찰서는 2일 사설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있던 가정주부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金熙宙씨(22.서울 중랑구 묵1동)를 성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金씨는 재수를 하면서 서울 중랑구 묵1동 H독서실 총무로 일해오다 지난달 26일 오전11시께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를 하고있던 가정주부 成모씨(35)를 흉기로 위협, 성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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